출판사 보도자료
■ 읽고 나면 양치질이 하고 싶어지는 책
아이가 양치하기를 싫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치질은 꼭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강제로 닦이려 하고, 그러다 보면 아이들은 더욱 거부감을 가지게 되지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상황일 것입니다.
이 책은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입속 마을의 치아들에게 어떤 위험을 닥치는지를 한 편의 동화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마치 영화 〈토이스토리〉의 장난감들처럼, 우리 입속에 있는 치아들이 살아서 움직인다면 아이들은 ‘내가 왜 양치를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면 부모님과 실랑이를 하지 않고도 스스로 양치하는 습관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 전문가들도 인정한 양치 독려 그림책
『양치 대장 씩씩이』는 현직 소아치과전문의가 직접 집필하고 국내 소아치과 분야 최고 권위를 지닌 대한소아치과학회의 감수 및 추천을 받았습니다. 유치가 나와서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까지를 그린 이 책은, 마치 아이가 성장하듯이 치아들도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쳐 변화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책의 주인공인 씩씩이가 자신의 역할을 씩씩하게 해내는 것처럼, 양치 습관을 올바로 들인 아이는 더욱 씩씩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FAQ 6가지 수록
“유치가 나는 순서가 궁금해요”, “유치에도 치실을 사용해야 하나요?”, “단것을 먹지 않았는데도 이가 썩나요?”, “유치는 빠질 건데 꼭 치료를 해야 하나요?”, “유치가 빠지는 순서가 궁금해요”, “아래 앞니가 안 빠졌는데 영구치가 나와도 괜찮나요?” 등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유아 치아 관리 상식 6가지를 엄선하여, 이야기 중간중간 정보페이지에 수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