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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괴물 그림책 2016519184337.jpg

책 내용

10년 넘게 사랑받는 유아동 대표 백과사전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21번째 책! 신화와 전설 속에 살아 숨 쉬는 괴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큼직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사랑받아 온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이번에 출간된 『진짜 진짜 재밌는 괴물 그림책』은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그리고 소설과 영화 속에 등장하는 괴물들을 한데 모은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책장을 펼치면 괴물들의 아버지 티폰, 눈이 마주치는 모든 것을 돌로 만드는 고르곤, 파도와 무지개 위를 달리는 말 슬레이프니르, 커다란 날개에서 번개를 쏘는 임푼둘루 등 신비하고 환상적인 괴물들이 줄지어 쏟아져 나와요. 그림을 보면서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마치 영화 같은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진답니다! 볼수록 빠져드는 괴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20220127_02_01.jpg 20220127_02_02.jpg 20220127_02_03.jpg 20220127_02_04.jpg 20220127_02_05.jpg 20220127_02_06.jpg 20220127_02_07.jpg 20220127_02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 : 게리 맥콜 (Gerrie McCall) 미국 휴스턴 대학교를 나왔으며 현재 텍사스 주 오스틴에 머물며 프리랜스로 활동하고 있다. 고증과 상상력을 동원해 주로 영화와 문학에 등장하는 괴수와 악당을 소재 삼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다. 그녀는 특히 공룡과 용을 좋아하여 관련 베스트셀러를 다수 냈는데 이 책 ‘다이노사우르스’도 그중 하나다. 그림 : 케런 해러건 『진짜 진짜 재밌는 괴물 그림책』의 일러스트를 담당하였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케런 해러건(Keren Harrigan)은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생태계와 과학 정보 도서에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사진만으로는 온전히 포착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야생 동물의 역동적인 모습과 외형적 특징들을 어린이 독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실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세밀화로 구현해 내는 작업에 탁월한 역량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녀의 화풍은 각 동물의 생태적 특성, 예를 들어 섬세한 털의 질감이나 맹수의 날카로운 발톱, 감쪽같이 숨어 있는 보호색의 원리 등을 마치 눈앞에서 관찰하듯 정교하고 큼직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폴라 해먼드(Paula Hammond)가 글을 쓰고 영국의 지식 도서 출판 시스템을 거쳐 출간된 《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 동물 그림책》에서도, 포유류, 조류, 파충류를 아우르는 전 세계 육식 동물들의 치열한 사냥법과 생존 전략을 압도적이고 강렬한 시각 자료로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생태계의 경이로움을 전하고, 자연 탐구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