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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는 춤추는 걸 좋아해요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아이들에게 친숙한 영국의 캐릭터 메이지가 이번에는 춤추며 놀자고 합니다. 먼저 흥겨운 딸랑이 소리로 유혹합니다. 책에 부착된 딸랑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메이지 시리즈 그림의 특징인 선명한 원색에 춤추는 동물들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이들 춤의 기본 자세라고 할 수 있는 ‘발 구르기’ ‘깡충 뛰기’부터 ‘힙합’ ‘탭 댄스’ ‘부기 우기’같은 여러 가지 춤의 종류가 등장합니다. 원어인 영어가 함께 실려 춤과 관련한 단어도 익힐 수 있습니다. 102_1084.gif 102_1084_01.jpg 102_1084_02.jpg 102_108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