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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한 메이지의 하루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메이지와 친구들은 오늘도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합니다. 메이지가 문을 두드려요. 똑똑! 탈룰라가 마루를 닦아요. 쓱쓱 싹싹! 시릴이 시계의 태엽을 감아요. 똑 딱! 찰리는 팬케이크를 굽지요. 지글지글 짝! 어린이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나는 여러 가지 소리들을 따라 말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에 딸랑이가 붙어 있어 흔들어 보며 청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원어인 영어가 함께 실려 있고, 주요 영어 단어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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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