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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는 음악을 좋아해요 2016519184337.jpg

책 내용

꼬마 생쥐 메이지와 소리를 만들어 볼까요?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하는 메이지와 친구들을 볼 수 있지요. 시릴은 쿠바의 악기인 마라카스를 흔들어요. 탈룰라는 심벌즈를 칩니다. ‘쨍 재그르르!’ 다섯 동물 친구들이 각자의 악기를 연주합니다. 영어로 간단한 문장들을 적어 놓아서 유아들의 영어 학습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책을 흔들면서 소리도 들려 주세요. 작은 구슬들이 들어 있어서 찰랑거리는 소리가 나요. 유아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면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102_1086.gif 102_1086_01.jpg 102_1086_02.jpg 102_108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루시 커즌 (Lucy Cousins)

온 세상의 아이들과 똑같은 짓을 하는 Maisy의 작가>> 열린어린이 바로가기

1964년에 태어난 루시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작고 귀여운 생쥐 Maisy로 유명하지요. 1990년에 루시는 입체북의 아이디어로 메이지라는 세계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습니다. 현재 네 아이의 엄마인 루시는 메이지를 포함해 3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는데, 세계 20여 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