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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시 코르차크 [ 양장, 개정판 ]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어린이 권리 장전의 아버지이자 어린이 인권 지킴이 교육자 야누시 코르차크의 일생 어린이 인권과 권리에 헌신한 야누시 코르차크는 1946년 8월 6일 어린이 192명과 함께 강제 수용소로 끌러가 죽음을 맞습니다. 코르차크는 목숨을 구할 기회가 있었지만, 코르차크는 사랑하는 어린이를 두고 갈 수 없었습니다. 코르차크는 어린이와 언제나 함께했습니다. 고아원의 어린이들과 다른 모든 어린이와 함께였습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어린이와 함께한 야누시 코르차크. 어린이를 향한 코르차크의 사랑이 유독 아름답고 위대한 것은 어린이를 ‘제대로 사랑하라’고 외치고, 외친 대로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 김경희(유니세프한국위원회 기획조정 본부장) 어린이들이 작다고 해서 슬픔도 작은 것은 아닙니다. 어린이들에게도 감정이 있고 비밀이 있고, 사생활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작다고 해서 생각도 작은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생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세요. 어린이와 관련된 문제라면 어린이들도 이야기할 자격이 있습니다. - 야누시 코르차크 20220209_03_01.jpg 20220209_03_02.jpg 20220209_03_03.jpg 20220209_03_04.jpg 20220209_03_05.jpg 20220209_03_06.jpg 20220209_03_07.jpg 20220209_03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그림 : 페프 1939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페프는 교사인 엄마의 보살핌을 받으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경주용 자동차 기능 검사관, 신문 기자, 잡지 편집자 등 여러 직업을 경험했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음반 작업에 참여하게 된 일을 계기로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어요. 프랑스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인종 차별주의, 죽음, 폭력 등 심각한 주제를 따뜻한 유머로 그려 내기로 유명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어느 날 밤, 전쟁기념탑에서……》 《찰리는 영화감독 채플린이 될 거예요》 《야누시 코르차크》 등이 있어요. 그림 : 쥬느비에브 페리에 일러스트레이터 페프의 아내. 페프가 그린 그림은 대부분 부인이자 화가인 쥬느비에브 페리에가 색칠을 합니다. 2007년에는 프랑스 도서관협회(ABF)와 프랑스 어린이도서 전문서점협회(ALSJ)가 페프의 작품 전체를 ‘마녀상 특별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모토르뒤 왕자》시리즈와 《어느 날, 전쟁 기념탑에서》, 《종소리 전쟁》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