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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의 개념과 상호 존중, 배려, 협력의 마음을 키워주는 책! 가족, 또래, 이웃과 다정하게 잘 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를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면서 부모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친구랑 싸우지 말고 잘 지내!” 아이가 또래 친구나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고 그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은 모든 부모가 바라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지요. 사람 사이에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규칙이 있으니까요. 이 책은 아이에게 ‘우리’의 개념과 상호 존중, 배려, 협력의 마음을 심어줍니다. 함께할 때의 즐거움과 이점을 알려주고 다 함께 잘 지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도록 이끌어줍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교훈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나’, ‘우리’, ‘세계시민’으로 이어지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전3권)는 아이가 커가면서 차츰 넓어지는 주변 세상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자아감과 자존감은 물론 또래와 이웃,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20220210_07_01.jpg 20220210_07_02.jpg 20220210_07_03.jpg 20220210_07_04.jpg 20220210_07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친구들과 함께할 때 우리는 더 즐겁고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단다. 그런데 다 함께 잘 지내려면 몇 가지 알아둘 규칙이 있어. 그게 무얼까?” 나와 가족, 나와 친구, 나와 이웃이 어우러져 ‘우리’가 됩니다. ‘우리’가 함께할 때 우리는 더 큰 기쁨을 나눌 수 있고 더 큰 힘을 발휘하곤 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이에는 간혹 다툼도 벌어지고 알게 모르게 마음의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힘이 되는 친구들』은 아이가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더 잘 지내기 위해 생각해볼 것들을 제시하고 서로 간에 지켜야 할 기본적 규칙을 알려줍니다. 가까울수록 소홀하기 쉽고 다툼이 생길 여지도 더 많아집니다. 그렇기에 기본적인 생활 규칙이 더욱 중요하지요. 이 책은 아이가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받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이끌어줍니다! ‘우리’라는 개념에는 상대방이 존재합니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의미가 생기고 관계가 맺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사이에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자세히 들여다보기’입니다. 상대방을 자세히 보아야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 수 있고 그에 따른 양보나 배려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다툼은 ‘자기’만 고집하다 생겨나니까요. 이외에도 ‘우리’가 잘 어우러지려면 상대방의 마음이 되어보기, 지켜야 할 것 지키기 등 기본적인 몇 가지 규칙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이런 기본 규칙들을 살펴보고, 아이가 스스로 더 많은 규칙을 떠올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가족과 또래 집단, 이웃과 다정하게 잘 지내는 방법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강화에서 태어나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내며 편집, 글, 그림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일을 하였다. 80여 권의 직접 쓰고 그린 창작 그림책이 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출판사, 사보, 잡지 등에 활발하게 일러스트레이션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