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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의 개념과 상호 존중, 배려, 협력의 마음을 키워주는 책! 가족, 또래, 이웃과 다정하게 잘 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를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면서 부모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친구랑 싸우지 말고 잘 지내!” 아이가 또래 친구나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고 그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은 모든 부모가 바라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지요. 사람 사이에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규칙이 있으니까요. 이 책은 아이에게 ‘우리’의 개념과 상호 존중, 배려, 협력의 마음을 심어줍니다. 함께할 때의 즐거움과 이점을 알려주고 다 함께 잘 지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도록 이끌어줍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교훈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나’, ‘우리’, ‘세계시민’으로 이어지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전3권)는 아이가 커가면서 차츰 넓어지는 주변 세상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자아감과 자존감은 물론 또래와 이웃,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20220210_08_01.jpg 20220210_08_02.jpg 20220210_08_03.jpg 20220210_08_04.jpg 20220210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지구상에는 수많은 사람과 생명체가 살고 있단다. 이런 지구마을에서 우리가 평화롭게 공존하려면 몇 가지 생각해볼 게 있어. 그게 무얼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부모 세대와는 무척 다를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마트에서 전 세계 식재료를 접할 수 있고 이름도 잘 모르는 다른 나라에서 K-pop을 듣고 따라 합니다. 좀 더 지나면 전 세계가 하나의 마을처럼 가까워지겠죠. 말 그대로 모두가 세계시민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세계가 가까워진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겠지요. 그만큼 갈등과 충돌도 잦아질 테고, 지금 상황처럼 바이러스가 더 빨리 확산되기도 하고, 기후 위기나 환경 문제도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가 세계시민의 일원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함께하는 지구마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람과 생명체가 조화를 이루며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볼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이끌어줍니다! 열린 마음으로 크고 넓은 세상을 품을 수 있는 아이, 그 세상을 무대로 더 크게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상상만 해도 기특하고 대견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전 세계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더 넓어질 테고요. 이 시점에 세계시민의 한 구성원으로서 아이가 생각하고 실천해볼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과 존중, 세계가 함께 풀어가야 할 환경, 난민 등의 문제에 대한 관심 등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기본적으로 생각해볼 문제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이런 문제들을 함께 생각하고 각자 실천할 거리를 떠올려보도록 이끌어줍니다. 함께 어울리는 가운데 자기다움을 지켜가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나’, ‘우리’, ‘세계시민’을 주제로 세 권으로 구성된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는 아이가 커가면서 차츰 넓어지는 주변 세상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자아감과 자존감은 물론 또래와 이웃,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인식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열린 마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강화에서 태어나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내며 편집, 글, 그림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일을 하였다. 80여 권의 직접 쓰고 그린 창작 그림책이 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출판사, 사보, 잡지 등에 활발하게 일러스트레이션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