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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학교 화장실에는 유령이 산다는 소문이 있어요. 유령을 무서워하는 겁쟁이 톰에게 장난꾸러기 유령이 찾아와요. 무서운 줄로만 알았던 유령은 수잔이라는 이름이 있고요. 화장실 유령이라는 말도 아주 싫어해요. 수잔과 이야기를 나눈 톰은 유령이 더 이상 무섭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잔과 함께 유령 마을을 구경하면서 유령도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20220217_07_01.jpg 20220217_07_02.jpg 20220217_07_03.jpg 20220217_07_04.jpg 20220217_07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네이버 오디오클립, ‘랑이언니의 잘자요 동화’ 국내 최초 자장가 동화 컨텐츠, 첫 그림책 이불 속에서 포근하게 듣는 ‘랑이언니의 잘자요 동화’를 이제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 스토리아티스트 랑이언니가 풍부한 표현력으로 다정하고 포근하게 들려주는 목소리와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만나 오감을 만족시키는 그림책으로 탄생하였다. 그 첫 책 ‘유령 친구’는 아이들이 종종 마주하는 이야기인 ‘화장실 유령’이라는 소재를 통해 두려움과 편견을 깨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상상이 그림이 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도 모르는 내 자존감 이야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컬러링 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