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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구조대 델타의 납치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지구 최고의 악당 이반 폰 파워뱀프가 델타를 납치하고 지구로 플라스틱 괴물들을 출동시켰다. 그리고 수수께끼를 냈다. 독자와 대원들은 24시간 안에 그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20220222_03_01.jpg 20220222_03_02.jpg 20220222_03_03.jpg 20220222_03_04.jpg 20220222_03_05.jpg 20220222_03_06.jpg 20220222_03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그리스 교육청의 ‘가장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 100’에 선정된 어린이 교양도서!!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지구를 구하는 ‘슈퍼히어로’가 되는 꿈을 꾸지만, 현실에서 이루어지지는 경우는 없다. 이 책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게임이나 가상 세계가 아닌 실제로 자신의 일상 속에서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악당’들로부터 지구(환경)를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주인공은 독특하게도 책의 첫 부분에서 “거기. 그래, 너!”라고 지명을 당했던, 책을 읽는 독자 자신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는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배포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제로 존재하는 NGO(비정부기구) 단체이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는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2009년에 그리스에 설립된 NGO 단체이다. 이 조직은 혁신적인 교육 자료의 분석과 활동을 통해 주요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 나은 미래란 지구환경이 보존된 미래를 뜻한다. 즉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의 교육 프로그램은 그리스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그리스 전역의 공립 및 사립 초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 2013년 그리스 교육청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교육 프로그램을 그리스 초중등 교육의 가장 혁신적인 100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 단체를 만든 사람이 바로 이 글의 저자 엘레니 안드레아디스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황폐해진 지구환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플라스틱 ‘괴물’의 공격을 막아라 책을 읽는 독자(아이들)가 책 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아주 독특한 구성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바다, 그리고 육지에서 물의 오염’, 그리고 ‘동물들의 멸종’ 등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알려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로 완결된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의 주제는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쉽게 빚어낸다.’는 의미를 가진 ‘plassein’의 명사형인 ‘Plastikos’를 어원으로 갖고 있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70%가 물이라면, 현대인의 소지품 70%가 플라스틱’이라는 말에서 플라스틱과 우리 일상생활이 얼마나 밀접한지를 알 수 있다. 석유에서 뽑아낸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의 발견은 그 어원처럼 일상의 무수한 물건을 값싸고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었기 때문에 20세기의 위대한 과학적 업적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 플라스틱이 골칫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는 바로 그 플라스틱으로 인헤 발생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해결책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을 어린이들에게 제시한다. 환경문제에 관심을 관심을 갖고 있는 어린들은 물론 그동안 잘 몰랐던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구를 구할 수 있음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1-대원이 되다』, 이산화탄소와 메탄으로 인한 환경 파괴와 지구온난화의 위기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2-우웩의 복수』,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들을 위협하고 아름다운 산호초를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괴물들'의 정체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3-바다괴물들의 공격』, 그리고 이미 멸종된 동물 서아프리카 검은코뿔소 '리키', 양쯔강 돌고래 '지지-케이크스', 도도새 '토토'의 안내로 지금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육지 동물들을 살펴본『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4-육지의 피라냐』에 이어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의 완결 편인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에서는 플라스틱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지구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의 모든 책이 그렇듯 이 책도 모든 문제의 해결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손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작은 실천들이 지구를 구하는 소중한 첫걸음인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스테파노스는 어린 시절 텔레비전 속 만화 영화를 보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요원이 되는 훈련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애니메이션과 재미있는 그림이 그가 세계를 지배하는데 필요한 궁극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결정했다. 그는 런던 길드홀 대학교와 미들색스 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또한 그리스, 스웨덴, 덴마크의 주요 국제 광고 회사에 합류하기 전에 MTV와 같은 글로벌 방송사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어느날 공원에서 델타와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때 델타는 그가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이유로 현재 지구환경구조대 요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그렇게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