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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만난 스트라도와 바리우스 2016530121659.jpg

책 내용

명기(名器)인 바이올린의 이름을 둘로 나누어 각 이름마다 캐릭터를 부여한, 재미있는 발상에서 시작하는 그림책입니다. 작고 발랄한 바이올린 ‘스트라도’와 늙고 괴팍한 음악가 ‘바리우스’가 만납니다. 장난많은 스트라도는 바리우스 아저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파리의 저 끝으로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스트라도는 락 음악가를 만나고 재즈 축제에도 참여하게 되지만 바리우스 아저씨와 함께 했던 때를 잊지 못합니다. 아저씨와 스트라도는 다시 만나게 될까요? 102_1098.gif 102_1098_01.jpg 102_1098_02.jpg 102_109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마르티나 스칼라 (Martina Skala)

체코의 프라하에서 태어나, 올라르 조형예술학교를 다녔습니다. 카렐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옛 보헤미아 역사를 연구해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프라하 극예술 대학에서 무대 장식을 공부하였습니다. 그 뒤, 1984년 파리로 가서 영화 제작에서 장식을 담당하는 피에르 귀프루아와 일했습니다. 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에도 참여했습니다. 1996년 사진작가인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