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전22권이 완간되었습니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냅니다. "곰이랑 생쥐가 가족이라고?!"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를 만나 보세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할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갑니다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읽다 보면 가슴 가득 행복한 에너지로 충만해집니다~! 숲 한 가운데 버려진 꼬마 전나무 옆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 그것이 바로 셀레스틴이 정말로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래요.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셀레스틴 몰래 근사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기로 했어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파티로 전나무 숲이 따뜻해졌어요.
Gabrielle Vin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