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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무가 없으면 살 수 없어? 2016525152041.jpg

책 내용

나무가 없으면 우리는 살 수 없을 거예요. 나무는 우리에게 무궁무진한 선물을 주거든요. 고마운 나무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하는지 알아볼까요? 우리는 나무가 없으면 살 수 없을 거예요. 나무가 주는 것이 정말 많거든요. 나무가 없으면 우리는 배불리 먹을 수 없어요. 푹신한 소파에 앉아 편하게 쉴 수도 없을 거예요. 뚱땅뚱땅 북이나 띵까띵까 기타도 칠 수 없지요. 종이에 그림을 그릴 수도 없고 책도 읽을 수 없을 거예요! 나무가 우리에게 또 무엇을 주는지 알아보고 왜 나무를 지켜야 하는지 생각해 봐요. 『왜 나무가 없으면 살 수 없어?』는 우리 주변에서 나무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나무를 지켜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나무가 어떻게 활용되고, 나무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20220315_04_01.jpg 20220315_04_02.jpg 20220315_04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나무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할까요? 우리는 나무와 떨어질 수 없는 관계예요. 우리의 삶에 나무가 깊이 관계되어 있거든요. 우리는 나무에게서 먹을거리를 얻고,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 주는 것들, 우리를 즐겁게 해 주는 것들, 우리가 생각하고 기록하고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들 모두 나무에게서 얻어요. 『왜 나무가 없으면 살 수 없어?』는 우리 생활에 나무가 어떤 모습으로 함께하는지 쉽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인간도 동물도 모두 나무에게서 무궁무진한 선물을 받고 있어요. 나무가 주는 선물들을 만나 보세요. 나무가 없으면 우리도 살 수 없어요 나무는 공기를 깨끗하게 하고, 지구를 풍요롭게 해요. 모든 생물이 나무 덕분에 살고 있지요. 『왜 나무가 없으면 살 수 없어?』에서는 나무가 사라져 가는 현실을 지적해요. 태풍, 산불, 홍수 등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산을 깎고 나무를 베는 온갖 공사 때문에 나무가 사라져 가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나무를 왜 지켜야 하는지 이야기 나눠 보세요. 나무의 삶은 곧 우리의 삶이라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아일랜드 가정에서 태어나 여섯 명의 형제자매, 두 마리의 개, 다섯 마리의 고양이, 열두 마리의 닭, 한 마리의 양과 함께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빈 곳이 있으면 어디든 그림을 그렸습니다. 더블린에 있는 국립예술디자인대학에서 예술을 공부한 뒤, 그림책, 잡지, 신문,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기차 타고 떠나는 여행>, <잭이 만든 벌집> 등이 있고, <농장 대소동>으로 겔렛 버제스 어워드에서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