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나는 책으로 꼭 알맞은『감각 발달 아기 헝겊책』얼굴편입니다. 부드러운 헝겊 재질이라 안전하고, 노랑과 검정 색깔의 여러 가지 무늬는 아기들의 시각 발달을 돕습니다. 또한 책장을 만질 때 들리는 ‘바스락’ 소리는 청각 발달에 좋습니다. 아기의 손목이나 유모차에 매달 수 있도록 헝겊 고리도 달려 있습니다. 이 헝겊 그림책에는 아기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 아빠, 엄마, 아기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어요. 맨 앞 겉장에는 반짝반짝 거울이 달려 있어서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