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할 때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교훈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가수 마돈나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아이들에게 도둑이라는 오해를 받고도, 아이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게 하는, 지혜로운 선생님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야구하는 아이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선명한 유화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뉴욕타임스" 등 잡지와 신문, 책 표지의 그림 작가로 유명하다. 2000년부터 어린이 책에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씩씩한 꼬마 기관차』 『피바디 선생님의 사과』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골든 카이트 상’과 ‘황금상’을 수상했다. 미국 미주리 주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오하이오 주의 신시내티에서 부인 트레이시, 두 아들 그리피스와 그레이엄, 강아지 엘르와 문과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