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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언제나 행복할까요? 201652522140.jpg
  • 그림작가 앙드레 엘레
  • 글작가 앙드레 엘레
  • 출판사 산하
  • 페이지
    50 쪽
  • 발행일
    2004-01-15

책 내용

이 커다란 책 속에는 ‘노아의 방주’ 에 나오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목판화 속의 동물들은 보는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고, 이야기는 재담꾼이 들려주는 것처럼 재미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동물들의 생태와 특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보다 재미있는 점은, 인간 세계에서 바라보는 동물들의 모습입니다. 예로부터 당나귀는 고집 센 아이의 상징이었고, 거위는 멍청하다는 오해를 받았답니다. 소박한 느낌의 목판화와 미색의 종이가 잘 어울립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책, 장난감, 연극을 만들었다는 작가의 경력이 녹아 있는 듯 독특하고 노련한 그림책입니다. 102_1122.gif 102_1122_01.jpg 102_1122_02.jpg 102_112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앙드레 엘레 (André Hellé)

1909년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1차 세계대전을 겪은 후,『전쟁의 알파벳』『영웅적이고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의 책』을 썼습니다. ‘노아의 방주’ 에 나오는 동물들에 이야기를 덧붙여서『우스운 동물들』『노아의 방주』를 펴냈습니다.1972년에는『80페이지의 세계여행』이 출판되었습니다.

1920년대에는 스위스의 화가이자 조각가인 샤를르 에밀 카를레글과 쁘렝땅 백화점을 위한 장난감을 만들었습니다. ‘장식미술 국제 박람회’ 에 장난감들을 출품했으며, 1937년에는 ‘미술과 기술 박람회’ 심사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