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나리자처럼 눈썹을 밀어 볼까?”
명화를 보면 늘 엉뚱한 상상이 떠올라요.
그 덕분에 명화가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이나 화가에 대해 잘 몰라도
이런저런 상상을 하며 즐겁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상상하기는 처음이라 어려울 거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오레와 오오의 별나고 기발한 상상력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니 여러분들은 그냥 오레 오오를 따라 책장을 넘기기만 하면 돼요.
그리고 교과서 명화 속에 재치 있게 숨어 있는 다른 그림을 찾다 보면 상상력, 창의력은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요.
유난히 톡톡 튀는 오레와 오오의 엉뚱한 유머 감각은…,
덤으로 그냥 가져가세요!
쌍둥이 형제 ‘오레, 오오’를 통해 일상을 유쾌하게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다이어리 및 그림 강좌 등을 열며 다방면에서 재주를 뽐내고 있습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및 대한민국 도깨비 캐릭터 등 다양한 디자인 공모에서 수차례 수상을 했습니다.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