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는 새 척척 정리 정돈이 되는 생활 습관 그림책
활기가 넘치는 초등학생 하나의 ‘책상’이 어느 날 아침 집을 나가 버렸어요!
하나는 집을 나간 책상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책상을 다시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그럼요, 정리 요정 빛나가 하나를 도와줄 테니까요. 이제 책상 정리 대작전이 시작됩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깨끗하게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퐁퐁 솟아날 거예요.
저자는 동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책상 정리’ 수업이 이 책을 태어나게 했다고 말합니다. 이와사키 치히로의 손녀이기도 한 삽화가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수채화도 이 책의 매력을 한층 더해 줍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작가의 말
아이들에게 치우라고는 하지만 정리 정돈의 완성형을 모를 테니 쉽지 않겠지요. 그럴 때 아이들 내면에 있는 “더 나아지기 위해 연구하는 힘”을 믿고 응원하는 정리 빛나가 되어 보면 어떨까요? 그림책이라는 형태를 빌려 꿈을 이루게 되어 행복합니다. - 이다 노리코
하나는 바로 저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붓을 들자마자 하나의 표정과 행동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왔습니다. 정리 정돈을 마친 후 자신감 넘치는 하나. 다 그리고 났을 때는 저도 모르게 그림 속 하나와 함께 만세를 불렀답니다. - 마쓰모토 하루노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NHK의 어린이 채널 E테레와 교과서 표지 그림,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육아 경험을 살린 『노노와 엄마의 이야기』, 요리 연구가 다쓰미 요시코가 감수한 동화책 『마법의 콩 대두의 여행』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1984년 도쿄 출생. 그림책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손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