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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의 환상모험

책 내용

초등학교 2학년 다섯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릴레이 그림책이다. 사전에 정해진 콘티 없이 즉흥적으로 다음 어린이가 이어받아 이야기를 발전시켜 가는 과정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긴박함과 빠른 전개 속도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거대한 먹보 티라노가 어느 순간 개미보다 작은 미물이 되기도 하고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힘이 세고, 가장 날쌘 다이아몬드 늑대인간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본래의 모습이 그리워지게 되고 결국 마법사를 찾아가는데…. 과연 먹보 티라노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 20220425_01_01.jpg 20220425_01_02.jpg 20220425_01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시시한출판사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출판사의 약어이며 시민이라면 누구나 책을 펴낼 수 있다는 지향으로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습니다. <티라노의 환상모험>은 2022년 1월, 시시한출판사가 주최한 월간 공모전 ‘어린이가 펴낸 그림책’에 선정되어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시시한출판사는 시민작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 월 그림책 공모를 진행하여 당선자에게 그림책 출판이라는 영예를 안겨 드리고 있습니다. 열정 가득한 시민 예술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티라노의 환상모험>은 초등학교 2학년 다섯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릴레이 그림책입니다. 사전에 정해진 콘티 없이 즉흥적으로 다음 어린이가 이어받아 이야기를 발전시켜 가는 과정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긴박함과 빠른 전개 속도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거대한 먹보 티라노가 어느 순간 개미보다 작은 미물이 되기도 하고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힘이 세고, 가장 날쌘 다이아몬드 늑대인간 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래의 모습이 그리워지게 되고 결국 마법사를 찾아가는데.... 과연 먹보 티라노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은 변해버린 공룡 티라노의 외양과 특성을 통해 과거 본래의 내가 지녔던 삶의 내밀한 탐구안으로 이끌어 0세 부터 100세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 모두를 만족시키기 충분한 그림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글 그림 강다윤 한 해의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시작될 무렵, 쌍둥이 중 한명으로 태어났습니다. 친구들과 놀기, 가족 여행, 음악 듣기, 좋아하는 작가의 책 컴퓨터에 옮겨 적기, 요리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카레이서도 요리사도 되고 싶은 꿈 많은 9살입니다. 김성하 만우절에 태어나 장난기가 많은 김성하 작가는 게임 하는 것을 좋아해서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이 꿈이지만, 게임 할 때 보다 친구들과 함께 놀 때가 더 행복합니다. 화가 나면 미니 헐크로 변하는 2살 어린 아주 사랑스러운 동생도 있답니다. 김재원 상상 속 세계를 레고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김재원 작가는 태권도를 잘해 태권도 국가대표가 되기를 꿈꾸는 9살 어린이입니다. 자연과 생물에 관심이 많아 가족과 전국 자연휴양림 투어를 완주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책을 쓴 네 친구와는 마음이 너무 잘 통해, 이 다섯 명이 함께 모여 놀 때 가장 행복합니다. 김재헌 장승이 수호하는 장승배기에서 태어나 자란 김재헌 작가는 삼형제 중 막내입니다. 멋진 형들을 닮고 싶어 하고 운동을 너무 좋아하며, 승부욕이 강해 항상 1등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자라서는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은 9살 꿈 많은 소년입니다. 강다윤(지은이)의 말 이 책을 만들 때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을 내서 열심히 책을 만들어 나갔어요. 완성되었을 때는 정말 뿌듯했어요. 그리고 이 책을 끝내고 나니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하윤(지은이)의 말 이 책을 쓰고 나서 ‘세상에 상상력이 없는 아이는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 티라노가 힘들지만 끝까지 열매를 찾아 원래 모습을 되찾는 것처럼 우리도 바쁘고 힘들어도 원래 모습을 찾으며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김성하(지은이)의 말 처음 친구들과 같이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갈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이야기가 만들어질수록 순서가 기다려지기도 하고 무슨 내용으로 진행이 될지 궁금해졌어요. 여러 명의 상상으로 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김재원(지은이)의 말 <티라노의 환상모험>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몰랐어요. 다시 내 차례가 돌아올 때마다 바뀌어 가는 것이 너무 재미있고, 내가 티라노가 되어 모험을 하는 것처럼 즐거웠다가 조마조마했다가 마지막엔 행복했어요. 친구들과 재미있게 만든 이야기가 그림책이 되고 우리가 작가가 되다니.. 티라노가 다시 원래 모습을 찾은 만큼 기뻐요. 김재헌(지은이)의 말 친구들과 함께 책을 만든다는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았고, 막상 책을 만들어보니까 상상력이 점점 발달하는 게 느껴졌어요. <티라노의 환상모험>은 내 것이 아닌 모든 친구들의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