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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201652093446.jpg

책 내용

* 미 NBC 「투데이 쇼」 '2022 밸런타인데이 어린이 책) 선정 * 미 독립 서점 포털 「인디바운드」 추천 도서 * 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아마존 추천 '3~5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책' 누구라도 춤추게 하는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도치, 토끼, 다람쥐는 어느 날 각자 한 통씩 사랑의 편지를 받는데……. 고슴도치와 토끼 그리고 다람쥐는 누군가로부터 ‘너는 나의 기쁨이고 빛’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쉽게 짜증을 내곤 하던 고슴도치는 너그러워지고 토끼는 조금 더 친절해집니다. 자기가 생각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절부절못하던 다람쥐는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성격까지 바꾸어 놓은 이 마법은 바로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아이의 양육과 훈육에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우선 아이를 바라보고 사랑할 것을 권합니다. 미국 도서최대 리뷰 사이트인 굿리즈닷컴(goodreads.com)과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인 아마존 등에는 많은 부모가 “아이들이 이 책을 수없이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했다”는 경험을 남겼습니다. 아마도 『사랑한다는 말』은 아이가 지금 듣고 싶어 하는 그 말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알고 있니?”라는 말을 해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 책 전문 유튜버 메이스토리북은 『사랑한다는 말』을 소개하는 방송에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사랑한다는 말을 편지에 적게 만들게 한다”라는 리뷰를 남겼습니다. 이 책 『사랑한다는 말』은 사랑하고 사랑받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알려 주면서, 지금 당장 사랑을 시작하라고 독려하는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우화입니다. 20220427_07_01.jpg 20220427_07_02.jpg 20220427_07_03.jpg 20220427_07_04.jpg 20220427_07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캐나다 맥길 대학교 신경 과학자 마이클 미니 교수는 사랑받고 자란 새끼 쥐들은 다른 쥐들을 다정하게 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사랑을 지키는 법』 『다정함의 과학』을 쓴 켈리 하딩은 “어린아이에게는 자신을 믿어 주고 이해해 주며 존중해 주는 안정적이고 다정한 어른이 한 명만 있어도 세상이 달라진다”고 했다. 1978년 로버트 네렘 박사 연구 팀은 사랑받은 토끼들이 사랑받지 못한 토끼들보다 훨씬 건강하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미국 정신과 전문의 조지 베일런트는 1966년부터 42년 동안 사랑받고 자란 어린이들과 그렇지 못한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어떻게 사는지 조사하여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결혼 생활이 불행하거나 치매에 걸릴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결과를 알아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교수였던 조지 베일런트는 책 『행복의 조건』에서 “행복은 사랑을 통해서만 온다. 더 이상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많은 행복과 사랑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 결과와도 맥을 같이 하는 주장을 그림책 『사랑한다는 말』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와 삽화로 읽기 쉽게 전하고 있다. 삽화를 그린 루시 루스 커민스는 개인 작업을 하는 화가이자 뉴욕 출판 기업 사이먼&슈스터의 아트 디렉터를 맡고 있다. 커민스는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편안한 파스텔 색조의 삽화를 즐겨 만들어 내는데, 『사랑한다는 말』에 나오는 숲속 공간이 바로 그렇다. “아이다운 유머가 반짝인다”(YA 북스 센트럴)라는 평을 받았던 이 책은 이야기와 삽화에서 시종일관 소소한 웃음거리들을 잔뜩 숨겨 두었다. 입을 떡 벌리는 다람쥐와 하얀 털을 발갛게 물드는 토끼 등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대사와 표정은 이미 미국 독자들에게 높은 별점을 이끌어 냈다. 해외 리뷰 “마음을 끄는 일러스트와 친절한 행동이 어떤 나비 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를 보여 주는 메시지. 사랑에 대한 감미로운 송가.” 〈커커스 리뷰〉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사랑의 힘으로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았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사랑과 긍정적인 감정이 지닌 힘을 그린 아니카 알다무이 데니즈의 스토리가 루시 루스 커민스의 따뜻하고 꿈꾸는 듯한 분위기의 그림과 조화를 이룬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캐릭터들이 단순하고 사랑스럽다는 점이 마음을 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동물들이 우정을 아름답게 구현해 보인다. 복잡한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길을 찾아야 하는 어린이들과 감정에 대해 이야기할 거리들이 풍부하다.” 〈YA 북스 센트럴〉 “누군가를 위해 쓴 편지는 힘이 셌습니다. 이메일도, 청탁서도, 표창장도 우리 마음을 이렇게 건드릴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 마법 같은 힘은 누군가 우리 안의 가장 좋은 점을 찾아내어 우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 우리를 명예롭게 하고 지위를 부여하는 데서 나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장점을 알아봐 주면그만큼 더 장점을 발휘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으로 이르는 길을 인도하는 편지를 따라가다 보면 가장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작은 존재에 이르게 됩니다.” -샌디 브렐 (‘굿리즈’ 리뷰어) “누군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했을 때 당신이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를 그린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구식 타자기로 타이핑한 편지와 구아슈 물감, 색연필, 잉크로 그려졌습니다. 밸런타인데이 때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읽기 좋은 책” -쉐이어 밀러 어린이 책 전문 블로그 '밀러의 메모' 옮기고 나서 누군가 날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밝아지고, 힘을 내고, 좀 더 좋은 사람,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기 위해 애를 씁니다. 『사랑한다는 말』 속 동물들은 러브 레터를 받자마자 가족과 친구들에게 다정해지기 시작합니다. 늘 보던 가족과 친구들이 내게 러브 레터를 보내는 특별한 존재로 보이기 때문이지요. 사랑의 말은 동물도, 아이도, 어른도 춤추게 합니다. 그동안 거리 두기를 하느라 사랑의 이 강력한 전염성을 잊고 살았나 봐요. 이 책이 누군가의 책장에 다정한 러브 레터가 되어 꽂히면 좋겠습니다. - 2022년 5월 남은주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책 『배고픈 사자 또는 줄어드는 동물들』은 캐나다 총리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미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하는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텀킨』, 『러브레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