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세상에는 집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람과 함께 사는 강아지들도, 길 위에서 살아가는 고양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모두 우리와 더불어 사는 이웃들입니다. 어디서 사는지, 누구와 함께 사는지는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처럼, 다른 사람에게 베푼 친절은 돌고 돌아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게 됩니다. 강아지와 고양이처럼 서로 다르더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선뜻 도움을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