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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달이야! 201652093446.jpg

책 내용

지구의 영원한 단짝, 달이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안녕! 내 이름은 달이야. 지구의 단짝이지. 단짝끼리는 서로 돕는 법이잖아. 나는 지구가 흔들거리지 않도록 도와주고, 지구의 밤을 밝혀 줘. 우리 우정은 약 45억 년이나 되었단다. 그러니 내가 떠날 거라는 걱정은 안 해도 돼. 우리는 영원히 함께할 테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45억 년 전, 지구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존재가 있어요. 바로 지구의 가장 가까운 이웃인 ‘달’이지요. 달이 지구의 단짝인 이유는 조금만 살펴봐도 알 수 있어요. 달은 항상 같은 시간에 지구의 밤하늘을 밝혀 주고, 지구가 너무 흔들리지 않게 잡아 줘요. 달이 없으면 일식과 월식도 볼 수 없을걸요? 달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부터 지금까지, 달에 닿으려는 인간의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요. 이처럼 궁금한 것이 무척 많은 지구인들을 위해 이번에도 달이 직접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해요. 달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일 준비 되셨나요? 20220511_04_01.jpg 20220511_04_02.jpg 20220511_04_03.jpg 20220511_04_04.jpg IMG_57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지구, 태양, 화성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달! 이 책은 『안녕, 나는 지구야!』, 『안녕, 나는 태양이야!』, 『안녕, 나는 화성이야!』를 잇는 네 번째 시리즈로, 지구의 유일한 자연위성인 ‘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달에 관한 중요한 사실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정보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책을 읽다 보면 달이 언제 생겨났고, 달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와 같은 중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에서는 달에 관한 미신부터 달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숫자로 보는 달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아내 어떤 연령의 독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자, 지구의 단 하나뿐인 단짝, 달과 함께 광활한 우주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ocosweete

 

등산과 그림, 야외 활동을 좋아해서 길을 잘 떠나요. 중부 오리건의 사막 지대에서 산을 오르거나, 알래스카의 황야를 걷거나,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다른 여행자들과 함께 웃을 때 많은 영감을 얻곤 하죠. 4년간 만화 영화를 그리다가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펴낸 책으로는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어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