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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도 뽀뽀를 할까?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호기심 많은 어린이 식물학자 바질릭과 함께 꽃가루의 비밀을 밝혀요! 생태 감수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연 관찰 지식 그림책 바질릭은 신나게 뛰놀며 자연을 배울 수 있는 할머니 댁 정원을 아주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 날 창문 밖에 노란색 눈이 소복이 내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런데 이것이 눈이 아니라 꽃들이 보내는 사랑의 가루라는 게 아닌가? 그럼 꽃들도 서로 사랑을 하는 걸까? 바질릭의 엉뚱한 질문과 카로트 할머니의 다정한 답변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수분과 식물 생식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또한 책 말미의 ‘카로트 할머니 알려주세요’ 부분을 통해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세계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다. 20220516_03_01.jpg 20220516_03_02.jpg 20220516_03_03.jpg 20220516_03_04.jpg 20220516_03_05.jpg IMG_60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태 놀이터, ‘바질릭의 정원’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는 바질잎을 닮은 싱그러운 소년 바질릭과 당근색 머리 카로트 할머니와 함께 아름다운 정원 곳곳을 누비며 자연을 관찰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자연 관찰 그림책 시리즈다. 프랑스 출간 첫해 15,000부가 판매되었고,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터키어, 중국어 등 8개 언어로 발행된 인기 어린이 지식 그림책이다. 자연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생태나 환경에 대한 추가 학습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누리과정부터 시작되는 관찰 수업과 초등학교 통합교과나 과학 교과에 대비한 지식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다. 게다가 최근 반려식물 열풍으로 가정에서도 식물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우리 가까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 다양한 생명의 세계로 한 발짝 다가가게 만들어 생태 감수성도 쑥쑥 자랄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질문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할 지식 그림책. "이 책은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정원 가꾸기에 대한 훌륭한 정보를 제공한다." _ 프랑스 일간지 ‘la croix’ "자녀와 손주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이상적인 책" _ 프랑스 라디오 방송국 ‘RTL’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장난꾸러기 바질릭의 유쾌한 이야기에 유익한 정보까지 잘 녹여낸 책이다.“ _ 프랑스 일간지 ‘Sud Ouest’ · 교과연계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자연과 더불어 살기’ 통합교과 1학년 〈봄〉 ‘도란도란 봄 동산’ 통합교과 2학년 〈봄〉 ‘봄이 오면’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nnelore Parot

프랑스 리옹과 아르데슈를 오가며 20년 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은 채소밭과 정원을 가꾸는 농부이기도 하다. ‘코케슈 Kokeshis ’ ‘프티 위스티티 Petit Ouistiti ’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