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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따뜻한 음성과 아름다운 그림이 만나 창세기 천지창조를 아름다운 동화로 재구성한 동화이다. 나에게 보내진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창조 여정을 따라 가다보면 이 모든 세계가 나에게 보내진 사랑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세상을 만들며 기대와 설렘으로 아담을 간절히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통해, 그 사랑을 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어린 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의 창조 여정을 친근감 있게 안내하고 청소년과 성인들에게는 건강한 자아를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20220520_03_01.jpg 20220520_03_02.jpg 20220520_03_03.jpg 20220520_03_04.jpg 20220520_03_05.jpg 20220520_03_06.jpg 20220520_03_07.jpg 20220520_03_08.jpg 20220520_03_09.jpg IMG_5674.jpg

출판사 보도자료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는 소중한 하나님의 편지 천지를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마음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미리 안락한 방을 꾸며주고 아기자기한 옷과 장난감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엄마들의 마음과 같습니다. 창세기 1장은 아담이 마음껏 뛰어놀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그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써내려간 하나님의 육아일기입니다. 어린 자녀들에게 엄마, 아빠의 음성으로 들려주는 ‘내사랑, 아담아’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인자하신 모습을 마음에 담으며 믿음의 기초를 다지는데 귀한 동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길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 우리는 성경을 읽다보면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엄과 근엄하신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의 모습들을 전부인양 오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래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의 언약으로 맺어진 사랑 그 자체이셨죠. 이렇게 우리를 향한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담은 ‘내사랑, 아담아’에서는 독자들이 편견과 오해 없이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나는 초신자 분들이나 어릴 적 품었던 순수한 믿음이 주춤하고 자아에 상처를 입어 힘들어 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내사랑, 아담아’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세상이 어떤 목적으로 이렇게 아름답게 지음을 받았는지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풍부한 감성과 끈기있는 손작업으로 성경의 내용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미지화하는데 탁월한 기름부음이 있는 애니메이션 디자이너이자 어린이동화 일러스트 작가다. '성경으로 7일만에 한글떼기'의 교재삽화를 시작으로 '예교영에듀'와 호흡을 함께 맞춰온 작가로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이미지들을 아름답게 연출하여 기독교 콘텐츠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귀한 일꾼이다. 쉽고 빠른 디지털이미징 기법의 창작물들이 넘쳐나는 이때에 파스텔과 색연필만을 고집하며 포근한 느낌을 이야기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그의 그림에서는 시간과 함께 하나하나 지나간 수많은 선들과 다채로운 옷을 입은 색에서 정성과 따스함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