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는 소중한 하나님의 편지
천지를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마음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미리 안락한 방을 꾸며주고 아기자기한 옷과 장난감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엄마들의 마음과 같습니다. 창세기 1장은 아담이 마음껏 뛰어놀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그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써내려간 하나님의 육아일기입니다.
어린 자녀들에게 엄마, 아빠의 음성으로 들려주는 ‘내사랑, 아담아’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인자하신 모습을 마음에 담으며 믿음의 기초를 다지는데 귀한 동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길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
우리는 성경을 읽다보면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엄과 근엄하신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의 모습들을 전부인양 오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래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의 언약으로 맺어진 사랑 그 자체이셨죠.
이렇게 우리를 향한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담은 ‘내사랑, 아담아’에서는 독자들이 편견과 오해 없이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나는 초신자 분들이나 어릴 적 품었던 순수한 믿음이 주춤하고 자아에 상처를 입어 힘들어 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내사랑, 아담아’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세상이 어떤 목적으로 이렇게 아름답게 지음을 받았는지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