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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에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원더와이즈’ 두 번째 시리즈 중 여섯 번째 권으로 밤에 대해서 공부합니다. 해가 지고, 세상이 어두워지면 어린 친구들은 잠이 듭니다. 세상 모두가 잠이 들까요? 아니요. 여우나 올빼미는 밤에 사냥해요. 경찰 아저씨와 환경 미화원 아저씨는 깜깜한 밤에도 일합니다. 밤에도 세상은 깨어 있답니다. 일상 생활의 이야기와 지식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왜 밤이 오는지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활동적인 선과 밝은 색상이 밤에도 움직이는 세상의 모습을 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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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ritagranstrom

 

믹 매닝 (Mick Manning)

영국 하워스와 웨스트요크셔에서 자랐습니다. 런던에 있는 로얄 칼리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글래스고미술대학 일러스트레이션과 교수이자 런던 왕립예술대학의 초빙 교수로 있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특히 브리타 그랜스트룀을 만난 이후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여『온 세상이 아기들로 꽉 찼어요(The World is Full of Babies - 1996년 Smarties상 수상작)』『침대 밑엔 뭐가 있나요?(What"s Under the Bed - 1997년 TES상 수상작)』『어린이 이집트인 이야기』등의 작품을 냈습니다.

브리타 그란스트룀 (Brita Granström)

스웨덴의 한 농장에서 자랐습니다. 스웨덴 국립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믹 매닝과 팀웍을 발휘하여『온 세상이 아기들로 꽉 찼어요(The World is Full of Babies - 1996년 Smarties상 수상작)』『침대 밑엔 뭐가 있나요?(What"s Under the Bed - 1997년 TES상 수상작)』『어린이 이집트인 이야기』등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눈, 코, 손가락, 발가락』으로 미국의 오펜하임 포트폴리오 금상을,『송아지가 으악이라고 하나요?』로 플래티넘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