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4_06.jpg
나의 첫 번째 요리책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쉽고 재미있고 건강한 요리로 가득한 요리책 2019 브리티시 베이크 오프(Great British Bake Off)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이비드 애서튼이 요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쓴 책! 어린이뿐만 아니라 ‘요알못’ 어른도 쉽고 재미있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 다정한 요리 안내서입니다. 건강한 재료, 쉽고 재미있는 요리법, 내가 좋아하는 재료와 아이디어를 더해 완성하는 나만의 레시피까지! 선물 보따리처럼 즐거움이 가득한 요리책을 소개합니다. 20220524_06_01.jpg 20220524_06_02.jpg 20220524_06_03.jpg 20220524_06_04.jpg 20220524_06_05.jpg 20220524_06_06.jpg 20220524_06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즐거운 요리시간! 온 가족이 놀이하듯 즐기는 요리 이 책을 쓴 데이비드 애서튼은 건강관리 전문가로 일하다가, 2019 브리티시 베이크 오프(Great British Bake Off)에 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 가족들과 함께 빵 반죽을 가지고 놀고, 냄비를 휘젓고 계란을 깨뜨리며 요리했던 경험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합니다. 온 가족이 부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요리를 즐기기 바라는 마음으로 『나의 첫 번째 요리책』을 썼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요리하며, 소중한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세요. 건강과 맛, 두 가지를 꽉 채운 요리 데이비드 애서튼은 브리티시 베이크 오프에서 흥미로운 맛 조합, 건강에 좋은 베이킹으로 심사위원과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자연에서 온 음식 재료를 주로 사용하는 그의 레시피는 건강과 맛 모두를 담았습니다.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은 비슷비슷하고, 맛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아침 식사, 점심, 저녁, 그리고 디저트까지 다양한 음식들로 가득한 『나의 첫 번째 요리책』에서 당신의 첫 요리를 시작해 보세요. 쉽고 자신 있게 만드는 요리 간단하고 쉬운 요리법과 단계별로 쓰인 자세한 설명은 요리 초보자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202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레이첼 스텁스가 그린 따뜻하고 간결한 일러스트는 여러분의 요리 과정을 더욱더 흥미롭게 만듭니다. 전문가 솜씨로 완성한 완벽한 음식 사진을 보며 비슷하게 만들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책에 나온 레시피를 바탕으로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하고 원하는 모양으로 자유롭게 꾸며보세요. 음식에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더해 여러분만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온 가족을 주방에 모이게 하는 요리책 - 데일리 익스프레스 모든 사람이 요리에 도전하게 하는 책 - 톱스타 재미와 건강, 실용성을 모두 잡은 책.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언 조리법이 간단하고 아이들이 따라 하기 쉽습니다. 요리와 베이킹에 관심이 있는 모두에게 완벽한 선물입니다. - 아마존 독자 리뷰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누리과정: 신체건강(건강하게 즐기기) / 예술경험(창의적으로 표현하기) 교과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7. 친구들에게 알려요 2학년 2학기 국어 2.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3학년 2학기 국어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사람의 행동과 소통에 관심이 많다. 팰머스 미술 대학을 나와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케임브리지 대학원에서 그림책으로 석사 과정을 밟으며 작가로서의 독창성을 키웠다. 특히 이때 스케치북에 인생을 담는 즐거움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이후 모든 작품의 토대가 되고 있다.
『나의 빨간 모자』는 그림과 함께 글까지 쓴 첫 작품으로 유망한 신인 작가에게 수여되는 ‘세바스티안 워커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