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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신기한 동물 그림책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지구에 사는 동물에 관한 모든 호기심을 풀어 주는 책! 육지를 달리는 동물, 바다를 헤엄치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등 지구에는 700만 종의 동물이 살고 있다. 빨리 달리기 위한 다리, 나무에 오를 수 있는 손, 헤엄치기 위한 지느러미, 따뜻한 털. 동물의 색이나 모습에는 하나하나 이유가 있다. 《알수록 신기한 동물 그림책》에서는 각각의 타고난 감각을 있는 힘껏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구 속 동물의 세계로 초대한다. 반려동물, 거리의 생물, 산속의 생물, 물가의 생물, 바닷속의 생물 등 그림으로 재미있게 다양한 동물의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는 책이다. 동물의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동물의 가족은 인간과 같을까? 인간의 가족과 같은 부분, 다른 부분은 무엇일까? 포유류의 이는 어디가 다를까? 새의 부리는 어디가 다를까? 곤충의 입은 어디가 다를까? 지구에 사는 동물에 관한 모든 호기심을 풀어 주는 이 책은 동물의 세계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다. 20220525_02_01.jpg 20220525_02_02.jpg 20220525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동물의 탄생, 아기, 가족, 결혼, 밥, 똥, 수명부터 산속, 바닷속, 동물원, 수족관에 사는 동물까지! 그림으로 재미있게 많은 동물을 만날 수 있는 책! 지구에 사는 동물은 추운 곳, 더운 곳, 물속 등의 장소에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동물의 탄생부터 아기, 가족, 결혼, 밥, 똥, 수명까지 각각의 동물들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먼저 물속에 말랑말랑한 알을 낳는 송사리,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나 젖을 먹으며 자라는 코끼리와 돌고래, 딱딱한 알을 품어 병아리를 부화하는 닭 등을 통해 각기 다른 동물의 아기를 보여 준다. 또 형이나 누나랑 술래잡기를 하고 노는 침팬지, 바다에서 떠내려가지 않도록 가족이 손을 잡고 잠을 자는 해달 등 각기 다른 동물의 가족을 보여 준다. 그 밖에도 날개를 펼쳐 아름다움을 어필하는 공작새 수컷, 어른이 되면 갈기가 생기는 사자 수컷 등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살아가는 지구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평소에 호기심을 느끼는 동물의 특성은 물론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려 주는 이 책을 읽고 나면 동물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더욱 커질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7년 가나가와 현에서 출생하여 요코하마에서 자랐다. 그래픽 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다가 1998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책, 잡지에서는 어학 관련 삽화를 많이 그렸다. 『나의 첫 우주 그림책』, 『나의 첫 별자리 그림책』, 『처음 만나는 세계지도 그림책』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