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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어떻게 구름이 될까?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날씨를 알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첫 과학 그림책 구름과 함께 여행하며 배우는 물의 순환 하늘에는 아무것도 없고 호수에는 물이 가득합니다. 해가 호수를 쨍쨍 비추기 시작하자 몇몇 물방울이 몸을 식히기 위해 하늘로 슝 떠오릅니다. 이제 하늘에 물방울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물방울들은 함께 있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그래서 자꾸자꾸 모여들어… 짜잔! 마침내 구름을 이루었습니다. 구름이 되어 기분이 너무 좋은 구름은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싶고,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싶습니다. 그때, 구름은 바람을 만납니다. 바람이 불면, 구름도 두둥실 떠밀려 갑니다. 이제 구름은 어디로 갈까요? 그리고 또 어떤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구름은 어떻게 구름이 될까?』는 자연 속 물의 순환을 통해 나타나는 다양한 날씨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의 그림 작가 롭 호지슨이 쓰고 그렸습니다. 20220610_08_01.jpg 20220610_08_02.jpg 20220610_08_03.jpg 20220610_08_04.jpg 20220610_08_05.jpg IMG_666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롭 호지슨은 1988년 영국 남부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플리머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지금은 브리스톨에서 집을 어지럽혀 가며 자르고 붙이고 그린 그림으로 다양한 생활용품과 책을 만들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특히 영향을 미친 사람으로 피카소, 존 케이지, 비치 보이즈가 있다고 합니다.동물, 스케이트보드, 지각 심리학, 색다른 장난감 수집에 관심이 많습니다. 《동굴》은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