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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2016519184314.jpg

책 내용

2022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2022 말레르바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누구나 들어본 흔한 질문에 아이만이 할 수 있는 기발한 대답 다비드 칼리와 줄리아 파스토리노의 다채로운 콜라보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질문일 거예요. 어른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나요? 무엇 하는 어른이 되고 싶었나요? 요즘 아이들은 전형적인 미래보다 자신만의 매력적인 미래를 꿈꾼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여기 한 남자아이와 한 여자아이가 있어요. 친구인 이 아이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것도 많아요. “난 커서 어른이 되면 카우보이가 될 거야. 어쩌면 수의사가 될지도 몰라.”, “나는 탐험가가 될 거야. 아니, 잠깐, 난 대통령도 되고 록 스타도 되고 싶어. 동시에 말이야. 가능할까?” 미래를 상상하며 속닥거리는 두 아이를 보다 보면 너무 귀여워서 꽉 안아주고 싶을 거예요. 아이 같이 기발한 다비드 칼리의 상상력에 줄리아 파스토리노가 그린 다채롭고 생기발랄한 그림이 우리 아이들을 다채로운 미래로 초대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꿈을 꾸며, 어떤 꿈을 키우며 자랄까요? 모든 아이들의 미래, 그 미래에 대한 기대가 가득 담긴 그림책입니다. 20220614_08_01.jpg 20220614_08_02.jpg 20220614_08_03.jpg 20220614_08_04.jpg 20220614_08_05.jpg 20220614_08_06.jpg IMG_665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iulietta_pasto


1991년 제노바에서 태어나 미술 아카데미에서 그래픽을, 우르비노 ISIA(고등예술산업연구소)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오일 파스텔과 크림색 배경, 따뜻한 색을 좋아하며 끊임없이 그림을 그립니다. 엘레나 레비와 협업한 『공룡이 도착했다E arrivato un dinosauro』로 2020년 로다리 상을 받았고, 2022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