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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나비라면 201652515653.jpg

책 내용

* 전 세계 20여 개 언어, 100만 부 이상 판매한 베스트셀러 작가 미스 반 하우트 * 소망과 나에 관한 아름답고 놀라운 이야기! 거미는 무당벌레처럼 귀엽고 싶대요. 나비는 대벌레처럼 눈에 띄지 않고 싶고, 달팽이는 귀뚜라미처럼 멀리 뛰고 싶어 해요. 모두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지만, 자기가 얼마나 특별한지는 잊은 것 같아요. 20220621_09_01.jpg 20220621_09_02.jpg 20220621_09_03.jpg 20220621_09_04.jpg IMG_6996.jpg

출판사 보도자료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생생하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것, 그리고 우리 자신이 가진 힘에 대해 대화할 기회를 주는 책.“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창의적인 서사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풍부한 색채의 그림을 통해 곤충 저마다의 능력과 특징, 상황을 보여 주며 독자를 이끈다. 이 빛나는 그림책은 네덜란드에서 처음 출간되었고, 세계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 [북리스트] “서로의 다름에 관해 잔잔히 노래하는 그림책. 타인이 가진 능력을 인정하고 자연에서의 조화로운 관계를 알게 해 준다.” - [커커스리뷰] 모두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지만, 나에게는 나만의 특별함이 있어! 아이는 어디로든 훨훨 날아갈 수 있는 나비가 부러워요. 나비는 눈에 띄지 않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속을 우아하게 헤엄치는 물방개를 부러워하지요. 어둠이 무섭지 않은 용기, 무거운 것도 번쩍 드는 힘,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여유…….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와 동물들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다른 친구를 부러워해요. 하지만 마지막 장에 도달하면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달리기가 빠른 친구를 부러워한 적이 있나요?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부러웠던 적은요? 나에게 없는 장점을 가진 멋진 친구들을 보며 스스로가 작게 느껴졌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거예요. 하지만 자세히 내 안을 들여다보면 잊고 있던 나만의 힘을 발견할 수 있어요. 나만의 특별함을 찾는 아름다운 여정에 여러분도 동참해 보세요! 알록달록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생생하고 빛나는 응원의 목소리! 미스 반 하우트는 직접 쓰고 그린 책을 20여 개 언어, 100만 부 이상 판매하며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유의 유려한 문장과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선명한 색감의 그림은 독자에게 생생하고 빛나는 응원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내가 만약……”으로 시작하며 각 장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본문의 구성은 리듬감을 주며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자아’와 ‘자존감’이라는 메시지를 어린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지요. 책이 가진 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려한 각각의 요소들은 우리 자신이 가진 특별함에 대해 일깨워 줍니다. 책 속의 QR 코드를 통해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무료로 내려받아 보세요! 책을 읽기 전에 작가 미스 반 하우트가 제안하는 몇 가지 방법은 아이들이 책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먼저,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읽어 주세요. 아이들이 그림을 잘 볼 수 있도록 그림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세요. 가능한 한 아이들과 눈을 맞추되, 너무 많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방해하지 마세요. 이러한 방식으로 긴장감을 유지하면, 더욱 풍성한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소망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소망의 목록과 독후 활동지를 통해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알록달록한 색지와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자기가 되고 싶은 동물이나 식물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 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책 읽는 것도 좋아했지만 늘 그림을 그렸지요. 흐로닝언 예 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까지 일러스트 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만드 는 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한국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행복한 물고기》,《행복한 꼬마 괴물》,《행복한 엄마 새》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네덜란드 북쪽의 작은 마을에서 남편과 세 자녀와 함께 살며, 정원에 있는 작업실에서 매일매일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