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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꼬마 무지개와 구름 강아지가 매일 그리는 날들로 초대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난 모험 『걸었어』와 울창하고 오래된 숲에서 만난 친구들을 그린 『내가 태어난 숲』을 펴낸 우지현, 이정덕 모녀가 세 번째 바느질 그림책으로 찾아왔어요. “안녕, 친구들!” 꼬마 무지개가 인사를 건네요. 투명한 물방울이었던 꼬마 무지개는 어떻게 무지개가 되었을까요? 꼬마 무지개도 알 수 없어요. 그래서 매일 그림을 그려요. 20220705_01_01.jpg 20220705_01_02.jpg 20220705_01_03.jpg 20220705_01_04.jpg 20220705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꼬마 무지개와 구름 강아지가 매일 그리는 날들로 초대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난 모험 『걸었어』와 울창하고 오래된 숲에서 만난 친구들을 그린 『내가 태어난 숲』을 펴낸 우지현, 이정덕 모녀가 세 번째 바느질 그림책으로 찾아왔어요. 투명한 물방울이 모여 무지개가 된대! 너의 투명한 물방울 속엔 어떤 색깔이 숨어 있니? “안녕, 친구들!” 꼬마 무지개가 인사를 건네요. 투명한 물방울이었던 꼬마 무지개는 어떻게 무지개가 되었을까요? 꼬마 무지개도 알 수 없어요. 그래서 매일 그림을 그려요. 그리다 보면 만날 거예요. 매일 보는 것. 매일 만나는 친구. 그리다 보면 만나게 돼요. 좋아하는 장소. 알고 싶은 것. 무엇을 바라는지도요. 그리고 만나게 되어요. 내가 만나고 싶은 ‘나’ 바람이 윙윙! 빗방울이 후두두 떨어질 때도 함께 그려요. 비 갠 하늘을. 꼬마 무지개와 구름강아지가 매일 그리는 날들로 놀러 오세요. 그곳에서 함께 그려요.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 모두! 비가 그치면 뛰어나가 하늘을 봐요. 거기에 우리가 그린 그림이 걸려 있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47년 3월, 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과수원집 7남매 중 맏딸로 자랐어요. 1972년 2월, 서울에서 살림을 차리고 바지런히 살았어요. 지금은 파주에서 살림하고 농사짓고 바느질하며 살고 있어요. 딸과 만든 책으로 『걸었어』 『내가 태어난 숲』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