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종이 위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는 엄마를 보니, 나도 엄마처럼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그림 그릴 도구는 내가 직접 고를래요.
알록달록한 색깔의 크레파스, 물감, 붓, 물통, 그리고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림 도구를 이것저것 잔뜩 고른 후에는 물통에 깨끗한 물을 가득 받아왔어요.
앞치마를 입고 양쪽 팔에 팔 토시도 꼈어요.
물감을 짜놓은 팔레트와 붓을 들고 그림 그릴 준비 완료!
오늘은 큰 종이에 커~다란 그림을 그릴 거예요! 지금 같이 시작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