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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과 달님의 인사 bulgaria.jpg

책 내용

수채화 번짐 효과로 강렬한 햇빛과 은은한 달빛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달님과 해님의 갈등과 화해에서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해님과 달님은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우겼습니다. 그러다가 달님이 먼저 해님의 가치를 인정해 주었어요. 서로를 이해하게 된 둘은 가끔 만날 수 있기를 원했어요. 해님이 밤에 머물 수 없기 때문에, 달님이 낮 시간에 나타나기로 약속했어요. 이제 해와 달이 사이좋은 친구라는 걸 알았지요? 02_1176.gif 02_1176_01.jpg 02_1176_02.jpg 02_117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반 간체프(Ivan Gantschev)

불가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독일에서 활동하면서 브라티스라바(BIB) 비엔날레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부분 금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푸른섬 검은섬』『달못』『너는 별을 보고 있니?』『프란치스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