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 건강한 감정 표현을 이끌어 주는 유아 과학책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을 따라 60여 개 플랩을 열어 묻고 답하며 과학적 논리력과 사고력, 탐구심이 쑥쑥! 아이들의 흔한 질문을 육하원칙에 따라 논리적으로 묻고 답하는 과학 플랩북!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시리즈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해 나가는 5~7세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한 권당 우리 몸, 우주, 과학, 음식, 시간, 성장, 감정 등의 주제를 담아, 이와 관련한 60여 가지 궁금증을 육하원칙에 따라 풀어 나가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로 구성된 큰 질문 아래, 아이들의 흔하고도 구체적인 질문이 펼쳐져요. 큼지막한 6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열면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지요. 논리적으로 묻고 명확한 답을 얻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적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물음에 답해 보며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떠올릴 수도 있어요. 묻고 답하는 놀이로 감정에 대한 지식들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답니다.
◆ 플랩 밖에는 호기심 넘치는 질문이, 플랩을 열면 명쾌한 답이 쏙쏙! 감정에 관한 60여 가지 질문에 묻고 답해요! 내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만 꼭 필요해요.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조절하면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거든요. ‘감정은 무엇일까요?’, ‘왜 나는 내 감정을 잘 모를까요?’, ‘왜 시합 전에 걱정에 휩싸일까요?’, ‘왜 어른들은 겁이 없을까요?’, ‘친구를 속상하게 했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거짓말을 해도 괜찮을까요?’ 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흔히 묻는 60여 가지 질문으로 궁금증을 풀어 가요. 플랩 밖에 육하원칙으로 구분된 질문을 따라 플랩을 열어 보며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탐구하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쉽게 풀어 아이들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감정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나아가 내 감정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도 알아 갑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가족과 친구, 선생님과 원만하게 잘 지낼 수 있게 될 거예요. ◆ 육하원칙에 따라 ‘묻고 답하기 놀이’를 즐기며 논리력을 확장하고 사고력과 사회성을 길러요! 큼직한 플랩에 간결한 질문과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60여 가지 궁금증을 쉽게 풀 수 있어요.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육하원칙에 따라 구분된 궁금증을 묻고 답해 보며 놀이 형식으로 즐겨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성이 쑥쑥 자라나지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감정 원판이 실려 있어 행복, 짜증남, 화남, 무서움, 슬픔과 같은 다양하고 세분화된 감정을 친구, 가족과 나눠 볼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감정을 바르게 표현하며 건강한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helly_laslo
셸리 라슬로(Shelly Laslo)는 이스라엘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 예술가입니다. 예루살렘의 명문 예술 대학인 베잘렐 예술 디자인 아카데미(Bezalel Academy of Arts and Design)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어린이 그림책, 매거진 삽화, 브랜드 디자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시각 미디어 분야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치며 세계 유수의 출판사들과 활발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과슈, 색연필, 아날로그적 질감과 세련된 디지털 채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따뜻하고 감각적인 화풍이 특징입니다. 인물의 미묘한 표정 변화와 몸짓, 시선의 디테일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글자 너머에 담긴 아이들의 내면 심리와 감정의 결을 생생하게 살려냅니다. 다채로우면서도 차분한 파스텔톤 색채와 유기적인 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시각적인 편안함과 깊은 정서적 공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