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와 콜라주 기법으로 전 세계 여러 상을 수상한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해 『빨간 벽』을 그리고 소외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블루와 옐로』를 그린 다음, 이번에는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놀라운 이야기 『엘라와 파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작가 특유의 어둡고 소외된 것에서 함께하는 밝음으로 나아가는 전개가 두드러집니다. 엘라는 두렵고 불안했습니다. 끝도 없이 어두운 바다는 무섭기만 했습니다. 그런 엘라에게 흰 새, 돌고래 떼 그리고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나타나 용기를 북돋워 주고 엘라가 가야만 하는 길을 비춰 줍니다. 엘라가 바다에서 눈을 들어 처음으로 앞을 바라보았을 때, 엘라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내면만을 바라보고 있으면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게 됩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잠시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펴보면 힘이 되는 손길, 함께하는 손길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희망차고 아름다운 이야기 엘라는 바다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홀로 작은 배를 타고 있었습니다. 검은 바닷속 집채만 한 파도가 엘라에게 말했습니다. “나를 지나가야 한단다, 엘라.” 엘라의 마음이 걱정과 두려움으로 가득했을 때, 흰 새가 날아와 엘라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엘라가 힘겹게 물결에 맞설 때, 돌고래 떼가 나타나 파도 타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엘라가 검은 바다에 겁을 먹고 있을 때,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길을 밝혀 주었지요. 엘라가 혼자서도 파도를 탈 수 있게 되었을 때, 처음으로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바다는 작은 배들로 가득했습니다. 엘라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지요. 세계적인 작가 브리타 테켄트럽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놀라운 이야기 판화와 콜라주 기법으로 전 세계 여러 상을 수상한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해 『빨간 벽』을 그리고 소외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블루와 옐로』를 그린 다음, 이번에는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놀라운 이야기 『엘라와 파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작가 특유의 어둡고 소외된 것에서 함께하는 밝음으로 나아가는 전개가 두드러집니다. 엘라는 두렵고 불안했습니다. 끝도 없이 어두운 바다는 무섭기만 했습니다. 그런 엘라에게 흰 새, 돌고래 떼 그리고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나타나 용기를 북돋워 주고 엘라가 가야만 하는 길을 비춰 줍니다. 엘라가 바다에서 눈을 들어 처음으로 앞을 바라보았을 때, 엘라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내면만을 바라보고 있으면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게 됩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잠시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펴보면 힘이 되는 손길, 함께하는 손길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ritta_teckentrup
브리타 테켄트럽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그리고 순수 미술가입니다. 그녀는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부퍼탈에서 자랐습니다. 브리타는 1988년 런던으로 이주하여 세인트 마틴스 칼리지와 왕립 예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브리타는 1993년부터 100권이 넘는 어린이 그림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이 책들은 25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그녀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 후보 지명과 볼로냐 라가치 상 특별 언급 2회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호랑이를 깨우지 마'는 2018년 네덜란드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같은 하늘 아래'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브리타는 에든버러 북 페스티벌, 헤이 페스티벌, 바스 페스티벌, 일러스트라투어에서 워크숍과 강연을 진행하도록 초청받았습니다. 영국에서 17년을 보낸 브리타는 현재 스코틀랜드 출신 남편과 아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거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