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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고양이 명화 korea.jpg
  • 그림작가 냥송이
  • 글작가 젠 베일리
  • 출판사 키움
  • 페이지
    34 쪽
  • 발행일
    2022-07-01

책 내용

고양이가 명화 속으로?! 미국 동화 작가 젠 베일리와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가 함께한 그림책! 엄마 고양이가 화가 났어요. 애써 만찬을 차려 놨는데도 아기 고양이들은 본체만체. 장난만 치기 바빠요. 엄마 고양이는 드디어 교양이 뭔지 가르쳐 줄 때가 됐다고 생각했어요. “요 버릇없는 녀석들 모여라! 엄마가 고양이 예술이 뭔지 알려 주마!” 『우아한 고양이 명화』는 엄마 고양이가 열두 마리 짓궂은 아기 고양이에게 ‘고양이 명화’를 보여주며 고양이 예절도 가르치고 삶의 철학도 말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비너스의 탄생』, 『최후의 만찬』, 『아를의 침실』 등 13종의 유명한 명화를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들로 재탄생시켜 독자들의 두 눈을 사로잡습니다. 20220805_01_01.jpg 20220805_01_02.jpg 20220805_01_03.jpg 20220805_01_04.jpg 20220805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엄마 고양이가 화가 났어요. 애써 만찬을 차려 놨는데도 아기 고양이들은 본체만체. 장난만 치기 바빠요. 엄마 고양이는 드디어 교양이 뭔지 가르쳐 줄 때가 됐다고 생각했어요. “요 버릇없는 녀석들 모여라! 엄마가 고양이 예술이 뭔지 알려 주마!” 『우아한 고양이 명화』는 엄마 고양이가 열두 마리 짓궂은 아기 고양이에게 ‘고양이 명화’를 보여주며 고양이 예절도 가르치고 삶의 철학도 말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비너스의 탄생』, 『최후의 만찬』, 『아를의 침실』 등 13종의 유명한 명화를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들로 재탄생시켜 독자들의 두 눈을 사로잡습니다. “고양이는 밤만 되면 야간 순찰을 하지. 캄캄하고 깊은 어둠 속은 꼭 다녀 줘야 하거든. 고양이는 자고로 용감하니까!” “서로와 함께하는 것은 인생의 커다란 보물 중 하나란다. 아주 중요하니 꼭 기억하렴. 소소한 즐거움을 누릴 줄 알아야 해.” “용기를 끌어모으렴. 파도를 타러 나아가렴. 서서 보기만 하지 말고 도전에 당당히 맞서렴. 아기 고양이들은 모두 진짜 용감하단다.” 고양이 집사라면 누구나 알만한 국내 고양이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 작가가 영국 출판사의 러브콜을 받아 출간된 『우아한 고양이 명화』! 따뜻하고 재미있는 고양이들의 표정과 몸짓이, 유명 명화에 대한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줍니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명화 이야기, 『우아한 고양이』에서 만나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고양이를 관찰하고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냥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입니다. 반려묘 ‘송이’의 이름을 따서 냥송이라는 예명을 지어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는 고양이를 염탐하는 것이며 남는 시간에 사부작사부작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해서 에세이와 컬러링북, 그림책 등 여러 분야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재미나고 따뜻한 그림과 글을 짓는 그림 작가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주요 작품으로 <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컬러링북 DREAM>, , , , <늑대별>, <별의 신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