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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첫 플랩북 : 밀림의 사자 2016525152118.jpg

책 내용

아기의 ‘인지력’과 ‘감각’을 발달시키는 까꿍 놀이책 플랩을 살짝 열어 보세요! 까꿍 놀이하며 ‘인지력’과 ‘감각’이 자라는 우리 아기 첫 플랩북 호기심 대장 아기 사자를 따라 수풀과 나뭇잎을 들춰 보며 까꿍 놀이해 보세요. 누가 숨어 있을까요? 살짝 보이는 동물의 일부를 보고 찾아보며 얼룩말부터 기린, 천산갑, 코끼리까지 만날 수 있지요. 아기는 까꿍 놀이하며 인지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사자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코뿔소, 혹멧돼지 등 초원과 밀림의 풍경도 살펴보면 아기의 감각도 자란답니다. 여기에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이 더해져, 생생하게 읽어 주면 아기는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거예요. 20220812_04_01.jpg 20220812_04_02.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커다란 플랩을 열어 까꿍 놀이하듯 나타나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인지력을 키우고 책 놀이에 흥미를 더해요. · ‘누가 있을까요?’를 아기에게 읽어 주고 살짝 보이는 동물의 일부를 보고 누가 숨었는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 아기의 인지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 간결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를 생생하게 읽어 주면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초원의 동물들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초원과 밀림에 어떤 동물과 식물이 있는지 살펴보고,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야기해 보면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arahallenillustration

 

사라 앨런(Sarah Allen)은 호주 멜버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 예술가,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뒤 디자인 분야에서 일하다가 자연과 동식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로 뛰어들었습니다. 호주 고유의 아름다운 야생 생태계에 큰 영감을 받아 어린이 그림책은 물론 호주 우체국 우표, 퍼즐, 벽화, 패턴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Busy Beaks》로 호주어린이도서협회(CBCA) 올해의 책 유아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그 실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리놀륨 판화나 고전적인 인쇄 기법을 연상시키는 굵고 선명한 윤곽선에, 수작업으로 오려낸 콜라주 요소와 감각적인 디지털 채색을 결합하는 독창적인 믹스드 미디어 방식이 특징입니다. 대담하고 깔끔한 형태와 기분 좋아지는 경쾌한 원색 중심의 색채 조합을 통해 동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포착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