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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호기심 과학 2016519141626.jpg

책 내용

1년 365일, 하루에 하나씩! 88명의 전문가가 답해 주는 세상에 대한 질문!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꼬마 박사를 위한 호기심 백과! 『1일 1호기심 과학』은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 365가지와 전문가 88명의 대답을 엮은 책이에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질문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유익하고 알찬 답변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지요. 유아-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과학의 기본 소양을 쌓고, 지리,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까지 넓힐 수 있는 정보가 잔뜩 있어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을 풀면서 자연스레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요. 나아가 호기심을 좇으며 탐구심과 사고력을 키우고, 지적 모험을 즐기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20220818_02_01.jpg 20220818_02_02.jpg 20220818_02_03.jpg 20220818_02_04.jpg 20220818_02_05.jpg 20220818_02_06.jpg 20220818_02_07.jpg 20220818_02_08.jpg 20220818_02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호기심 왕성한 어린이들의 365가지 질문과 함께 매일매일 조금씩 더 똑똑해져요!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매일매일 새롭고 신기한 곳이에요. 그만큼 궁금한 것도 많아서 때로는 깜짝 놀랄 만큼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때로는 쉴 새 없이 질문을 퍼부어 어른들을 귀찮게 하기도 해요. 이 책에는 호기심 많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질문이 365가지나 담겨 있어요. “슬플 때는 왜 눈물이 나요?”, “거품은 왜 건드리면 터질까요?”, “토끼는 왜 깡충깡충 잘 뛰나요?” 등 우리 어린이들도 궁금해할 만한 것들이지요. 책에 나온 모든 질문은 책 뒷부분에 목차로 정리되어 있어요. 각각의 질문은 동물, 식물, 우리 몸, 지구, 우주, 환경, 물리, 역사, 지리, 예술, 인물, 상식 분야로 나뉘어 있어서, 질문을 통해 어떤 지식을 알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의 질문에는 낯설거나 잘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알고 싶어 하는 씩씩한 시선이 담겨 있어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이러한 시선으로 세상과 더욱 즐겁게 만나고, 매일매일 조금씩 더 똑똑해질 거예요. 세계적인 뇌 과학자, 영국 자연사 박물관 큐레이터, 미쉐린 스타 셰프… 전문가 88명과 일러스트레이터 12명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지식을 전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질문을 하루에 세 가지씩을 답해 주는 영국의 팟캐스트 〈태양 아래 모든 것〉(Everything Under the Sun)에서 시작됐어요. 영국에서는 애플 팟캐스트 어린이/가족 분야에서 1위를 할 만큼 인기가 많았지요. 어린이들의 질문에는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몰리 올드필드와 함께 질문과 관련된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이 대답했어요. 고생물학자, 신경과학자, 역사학자 등 학계의 전문가들뿐 아니라, 박물관 큐레이터, 유명 코미디언, 미쉐린 스타 쉐프, 미용사, 저널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에요. 이들은 질문과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줄뿐만 아니라,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해요. 또한 이 책에는 영국, 일본, 체코,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화가 12명이 그림을 그렸어요. 그림은 아기자기하고 개성과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내용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무려 100명의 전문가가 함께한 이 책을 읽는 것은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거예요. 일 년 내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책!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그런 자녀를 둔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위한 것이기도 해요. 어른들도 어린이와 함께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다시 보며 새로운 지식을 익히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온 가족이 함께 일 년 내내 즐거운 독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일본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영화 공부를 마친 뒤 영화와 방송 일을 했다. 지금은 런던에서 클레멘타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와 살며 많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으며, 2019년에는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주최하는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상(AOI World Illustration Awards) 최종 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