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호기심 왕성한 어린이들의 365가지 질문과 함께
매일매일 조금씩 더 똑똑해져요!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매일매일 새롭고 신기한 곳이에요. 그만큼 궁금한 것도 많아서 때로는 깜짝 놀랄 만큼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때로는 쉴 새 없이 질문을 퍼부어 어른들을 귀찮게 하기도 해요. 이 책에는 호기심 많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질문이 365가지나 담겨 있어요. “슬플 때는 왜 눈물이 나요?”, “거품은 왜 건드리면 터질까요?”, “토끼는 왜 깡충깡충 잘 뛰나요?” 등 우리 어린이들도 궁금해할 만한 것들이지요. 책에 나온 모든 질문은 책 뒷부분에 목차로 정리되어 있어요. 각각의 질문은 동물, 식물, 우리 몸, 지구, 우주, 환경, 물리, 역사, 지리, 예술, 인물, 상식 분야로 나뉘어 있어서, 질문을 통해 어떤 지식을 알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의 질문에는 낯설거나 잘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알고 싶어 하는 씩씩한 시선이 담겨 있어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이러한 시선으로 세상과 더욱 즐겁게 만나고, 매일매일 조금씩 더 똑똑해질 거예요.
세계적인 뇌 과학자, 영국 자연사 박물관 큐레이터, 미쉐린 스타 셰프…
전문가 88명과 일러스트레이터 12명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지식을 전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질문을 하루에 세 가지씩을 답해 주는 영국의 팟캐스트 〈태양 아래 모든 것〉(Everything Under the Sun)에서 시작됐어요. 영국에서는 애플 팟캐스트 어린이/가족 분야에서 1위를 할 만큼 인기가 많았지요. 어린이들의 질문에는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몰리 올드필드와 함께 질문과 관련된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이 대답했어요. 고생물학자, 신경과학자, 역사학자 등 학계의 전문가들뿐 아니라, 박물관 큐레이터, 유명 코미디언, 미쉐린 스타 쉐프, 미용사, 저널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에요. 이들은 질문과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줄뿐만 아니라,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해요. 또한 이 책에는 영국, 일본, 체코,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화가 12명이 그림을 그렸어요. 그림은 아기자기하고 개성과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내용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무려 100명의 전문가가 함께한 이 책을 읽는 것은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거예요.
일 년 내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책!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그런 자녀를 둔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위한 것이기도 해요. 어른들도 어린이와 함께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다시 보며 새로운 지식을 익히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온 가족이 함께 일 년 내내 즐거운 독서 여행을 떠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