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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타가 묻습니다. 평범이란 뭘까요? 201651918440.jpg

책 내용

전 세계 20만 부 이상 판매된 그래픽 노블 작가의 신작. 명성에 걸맞은 다채로운 삽화와 함께 사고의 틀을 확장시켜 줄 이야기를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그림책입니다. 잠을 잘 때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주인공 모더니타. 그에 못지 않게 각자의 개성을 갖고 있는 친구들과 가족들. 평범이란 뭘까요?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취향도 100개가 있다고 합니다. 평범은 곧 다양한 세상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기존의 생각을 비우고 새롭게 채워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20826_04_01.jpg 20220826_04_02.jpg 20220826_04_03.jpg 20220826_04_04.jpg 20220826_04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모데르나 데 푸에블로(Moderna de Pueblo)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라켈 코르콜레스(Raquel Córcoles, 1986~)의 필명이자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저널리즘과 광고를 전공한 뒤, 2010년 대도시의 삶과 청년 세대의 일상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낸 만화를 시작으로 스페인 문화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작가 카를로스 카레로(Carlos Carrero)와 함께 작업하며 발표하는 그래픽노블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가의 화풍은 트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를 쓴 아이코닉한 캐릭터와 명확하고 깔끔한 만화적 윤곽선, 그리고 톡톡 튀는 팝아트풍의 경쾌한 색채 조화가 특징입니다. 사회적 고정관념이나 편견, 정체성과 같은 깊이 있는 주제를 날카로우면서도 위트 넘치는 유머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탁월한 연출력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