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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토끼는 혼자 죽음이라는 먼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토끼가 같이 지내던 너구리에게 작별을 고하지만 너구리는 자기도 따라 가겠다고 합니다. 토끼는 너구리에게 그 여행은 혼자 가는 것이며 함께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용기를 잃지 말라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그렇게 전해달라고 합니다. 너구리는 다른 친구들에게 떠난 토끼가 남긴 말을 전해주며 친구들과 토끼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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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2년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나 현재 뮌스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코넬리아 하스는 아민 보이쉬어의 글『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바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