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나 현재 뮌스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코넬리아 하스는 아민 보이쉬어의 글『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바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