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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지 마! 2016525123856.jpg

책 내용

2021 스웨덴 스뇌볼렌 문학상 ‘올해의 그림책상’ 수상작 금기를 깬 아이들의 과감하고 멋진 용기 세상 모든 아이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와 자유를 이야기하다! 산속의 빨간 창문 집에는 릴리벨 아이들이 살고, 초록 창문 집에는 그린벨 아이들이 삽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키가 껑충하게 큰 ‘대장’이 살지요. 두 그룹의 아이들은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대장이 시키는 대로 합니다. 모든 것은 대장이 결정하니까요. 릴리벨 아이들이 하루 종일 먹고, 쉬고, 노는 동안, 그린벨 아이들은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문득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일을 꾸미지요. 과연 대장에게 들키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까요? 20220906_09_01.jpg 20220906_09_02.jpg 20220906_09_03.jpg 20220906_09_04.jpg 20220906_09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웨덴 출생. 스톡홀름 예술대학 졸업. 1992년, 『나의 개, 부딜』로 뉴욕 타임스 지 선정 ‘최고의 그림책 상’ 수상. 1993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 『쭈리와 회색 늑대』(대교M&B 출간)로 2000년 스웨덴 ‘좋은 그림책 상’ 수상. 그녀의 그림책은 영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 어 등 여러 나라의 말로 번역되어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