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가득한 또 하나의 작은 지구,
식물원 속으로!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는 나비를 따라 우연히 식물원으로 들어섭니다. 바깥과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져 신이 난 둘, 나비를 쫓다 어느새 온대 식물, 수중 식물, 열대 식물들을 차례차례 만나며 다채롭고 신비한 식물들의 향연에 폭 빠집니다. 그리고 하나 더, 꼬마 토끼와 여우는 모르고 독자들만 알 수 있는 재미가 펼쳐집니다. 바로 식물들 사이사이에 숨어 있는 귀여운 동물들! 멋진 식물과 함께 동물들도 살짝궁 만나볼 수 있는 재미난 식물원 숨바꼭질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초록빛 가득한 또 하나의 작은 지구,
식물원 속으로!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는 나비를 따라 우연히 식물원으로 들어섭니다. 바깥과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져 신이 난 둘, 나비를 쫓다 어느새 온대 식물, 수중 식물, 열대 식물들을 차례차례 만나며 다채롭고 신비한 식물들의 향연에 폭 빠집니다. 그리고 하나 더, 꼬마 토끼와 여우는 모르고 독자들만 알 수 있는 재미가 펼쳐집니다. 바로 식물들 사이사이에 숨어 있는 귀여운 동물들! 멋진 식물과 함께 동물들도 살짝궁 만나볼 수 있는 재미난 식물원 숨바꼭질 그림책입니다.
그림 그리는 좋아서 그림을 공부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림책이 너무 좋아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됐다. 『정리하기 싫어』의 여우가 어떤 목도리를 하고 외출을 할까 고민하는 모습이나 방 안 가득 물건을 늘어놓은 모습이 색종이를 늘어놓던 자신과 꼭 닮았다고 한다. 작품으로는 『옛이야기 백두대간 전래 동화』, 『당근이 얼마에요』, 『서로서로 돕고 살아요』, 『아빠와 함께한 무인도 체험』, 『미운 오리새끼의 여행』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