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재미난 그림과 알찬 내용으로 역사, 과학, 문화 등
어린이들의 지식 성장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의 첫 시작으로,
인류 진화 역사를 하루라는 시간 동안 배울 수 있는
[원시인의 하루] 시리즈를 준비하였습니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
제1탄. 원시인의 하루: 꼬르륵 배가 고파!
제2탄. 원시인의 하루: 어떻게 도구를 만들까?
제3탄. 원시인의 하루: 오늘은 어디서 잘까?
제4탄. 원시인의 하루: 오들오들 너무 추워!
작가의 말
불로 밥을 짓고 옷을 입고 꾸미는 등의 일은 우리에게 매우 당연하고도 간단한 일이지만 사실 우리의 조상들이 그 기술을 익히기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은 인류 진화의 역사라는 긴 흐름에서 백 년, 천 년 아니 백만 년이나 차지하는 시간이지요. [원시인의 하루] 시리즈에서는 인류 진화 역사의 중요한 단계들을 하루로 압축하여 보여 주려 합니다. 원시인은 어떻게 도구 사용법을 배웠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불을 발견하고 그 용도를 알게 되었을까요? 또 원시인은 어떻게 집을 지었을까요? 원시인의 하루를 통해 우리의 조상들이 척박한 환경에서 어떻게 맹수와 자연재해에 맞서 싸우며 세상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봅시다.
이 책에서는 원시인이 불의 사용법을 알게 되고, 도구로 사냥을 하여 편리한 생활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간단한 도구와 또 다른 도구가 합쳐져 인류의 개척 능력을 키워 주고 생존 공간을 넓혀 주는 모습도 보여 줍니다. 백만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구석기 시대의 간단한 도구에서 신석기 시대의 복합 도구까지, 언뜻 봐서는 간단해 보이는 이 1+1이 사실은 2보다 큰 성과를 내었고 점점 더 많은 도구를 탄생시켰습니다. 인류는 도구를 만들고, 도구는 인류를 변화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가 다른 동물과 크게 차별화되는 점이며 이로써 인류는 세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원시인의 하루] 시리즈는 원시인의 의식주와 생존 방법을 하루라는 시간 동안에 글과 그림으로 보여 주면서 인류 진화의 역사를 알려 줍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하루 생활과의 비교를 통해서 조상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독서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