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와 장애를 가진 이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기후마다 집이 다르고, 지형마다 탈 것이 다르고, 사람마다 얼굴이 다릅니다. 이 모든 것들에서 우리는 서로 다릅니다. 장애 역시 조금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다른 점 때문에 조금씩 불편한 점은 있을 수 있어도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특수교육 전문가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기를 바라며 지은 책입니다. 밝은 그림이 내용을 쉽게 풀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