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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게 뭐야’는 동물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책이다. 20221005_01_01.jpg 20221005_01_02.jpg 20221005_01_03.jpg 20221005_01_04.jpg 20221005_01_05.jpg 20221005_01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나에게 꼭 맞는 신발을 갖고 싶어!! 숨바꼭질을 하다가 깨진 유리병에 발을 다친 강아지. 강아지에게 신발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사람들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로 인해 동물들이 신발이 필요하게 되는 상황을 설정하여 기획한 환경 그림책이다. 신발가게에 가서 신발을 사서 신지만 동물들이 신발을 벗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우리 모두가 만들어 주자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우리는 모두 여기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자는 의도를 담아 자연을 함부로 손상시키지 않는, 동물들이 신발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연 환경을 만들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물이 넘어 스님이 되고 싶어 인도에 갔지요. 그곳에서 보냈던 날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서른 넘어 한국에 돌아와 아이들 가르치며 지내다 나만의 가족을 꾸려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있답니다. 그러다 마흔이 넘어서 첫 그림책 <어떡하지?>를 만들었어요. 그림책에는 인도에 살던 때의 저와 지금 가족들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