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0만 부, 일본 85만 부 기록의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시리즈의 굿나잇 그림책 한국어판.
이 그림책을 손에 든 이상 잠을 자지 않고 배길 아이가 있을까? 잠자리 독서에 이만한 그림책이 또 있을까 싶게, 어린아이들이 기분 좋고 편안하게 잘 수 있게 하기에 딱 안성맞춤인 그림책이다
출판사 보도자료
* 아이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그림책이란?
ㅡ 부모가 읽어 주는 이 이야기를 한 번 들은 아이는 누구라도 똑같은 이야기를 또 읽어 달라고 조른다고 한다. 이미 내용을 뻔히 알면서도 웃을 준비를 하고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고는 바로 그 장면이 나오면 웃음을 어렵게 참으며 기다렸다는 듯 빵 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워한다.
이 책은 단순히 보고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는 ‘참여형 그림책’이라 독서에 집중하기 힘든 아이들도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책장을 넘긴다.
미국 오하이오 주의 로키 리버에서 자란 빌 코터는 그림 그리기를 가장 사랑하는 소년이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예술 학교인 메릴랜드 예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을 전공한 그는 뉴욕에서 아이들에게 음악과 미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전래 동요를 부르며 핑거 페인팅을 함께 즐기는 빌 선생님은 음악 연주와 전시회 탐방을 취미로 삼고 탁구 실력을 가다듬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