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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랭의 멋진 신세계 2016519184220.jpg

책 내용

기발한 상상력, 예술과 창작에 대한 심오한 철학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그림 작업이 그림책 이야기와 동시에 호흡하는 설정이 인상적입니다. 작가의 안경이 그림책 속에 떨어지면서 사건이 발단되고, 두 주인공이 그 안경을 다시 찾기 위해 작가의 그림 세계로 뛰어듭니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를 뒤죽박죽의 그림. 창조의 전 단계는 그렇게 혼란일 것입니다. 그 속에서 살아 나온다면, 콜랭처럼 뜻밖의 발견을 만나겠지요. 202_1231.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테파니 히드릭젠 (Stephanie Heendrickxen)

오를레앙의 영상 예술원 학창시절에『구름 저편에』라는 첫 이야기책을 구성하였고, 졸업 후 파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책 4권을 만들었고, 현재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