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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간 리자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귀엽고 앙증맞은 친구 리자가 뉴욕에 갔어요. 리자의 삼촌이 리자에게 비행기 표를 보내줬거든요. 리자는 해리슨 삼촌과 뉴욕을 구경했어요.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하늘이 닿을 듯한 높은 건물들도 둘러보고 센트럴파크에도 갔어요. 하지만 리자는 백화점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백화점에서 리자는 가스파르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 그런데 진열장에 있는 서커스단을 보다가 삼촌을 잃어버려요. 이를 어쩌죠? 02_1233.gif 102_1233_01.jpg 102_1233_02.jpg 102_123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George Hallensleben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약 20여 년 동안 독일, 로마에서 지내며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현재는 아내인 안느 구트망과 파리에 살면서 함께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작가인 케이트 뱅크스와도 네 번의 공동 작업을 해『만약 달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을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열한 개의 언어로 번역 돼 세계적으로 소개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혼북 팡파르와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그의 작품을 좋은 책으로 선정했으며 독서를 위한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100권, 파이넨셜 타임스 선정 100권에도 뽑혔습니다. 그리고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 ‘가스파르와 리자 이야기’ 시리즈, ‘뻬넬로쁘의 입체북’ 시리즈,『눈을 감아 봐』『킹카주 너구리 비슈이』『폴린』『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