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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자장가 2016519184220.jpg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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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낮잠 자는 고양이와 함께 숲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 고양이는 조용하고 그늘진 곳을 찾아 숲으로 가요. 풀 위에 가만히 누워 있으면, 숲이 들려주는 자장가에 눈이 스르르 감겨요. 하늘에서 제비들이 빙글빙글 우아하게 날고, 땅에서 먹이를 찾던 암탉이 꼬꼬댁 울어요. 뻐꾸기와 꾀꼬리가 함께 노래하기 시작하고, 청딱따구리가 딱딱 나무를 쪼지요. 숲에서 달콤한 낮잠 시간이 흐르고, 한참 뒤 고양이는 기지개를 키며 일어나요. 이제 오후 시간을 신나는 모험으로 채울 거랍니다. 작가 제랄딘 코스노는 화려한 색재와 모양으로 숲의 정취를 그림책에 담았어요. 평온한 듯 바쁘게 움직이는 숲의 다양한 모습이 낮잠 자는 고양이의 꿈처럼 달콤하게 그려집니다. 또한 숲에서 들리는 다양한 소리들이 들리는 듯하지요. 숲의 자장가를 들으며 아름다운 숲의 풍경을 상상해 보세요. 『놀라운 가을』은 가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달콤한 과일을 수확하는 풍요로운 모습과 단풍과 낙엽으로 물든 알록달록한 가을의 모습, 그리고 낙엽 더미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까지. 가을은 우리에게 놀랍도록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지요. 책을 읽은 뒤 밖으로 나가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아 보세요. 그리고 놀라운 가을의 모습을 한껏 만끽해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낭트의 에꼴 드 보자르에서 학위를 취득한 후 섬유 디자인과 그래픽 분야에서 첫 경력을 쌓고, 2000년부터 아동 분야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릴리의 하루" 화보집을 발행한 이후, 2017년 11월 Flammarion 사에서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 말고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