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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껍질 수프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상상으로 만든 재미난 아이들의 세계 낮도 밤도 아닌 시간. 델 안젤로 광장에 시장이 열리고 광장 한가운데 빈 상자들이 쌓입니다. 빈 상자가 만들어낸 작은 틈은 아이들을 어린이 시장으로 초대하죠. 신기한 물건과 이야기가 가득한 어린이 시장! 흙구슬, 눈알 구슬, 젖니...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진 작은 물건으로 여러 채소껍질을 사고 브라슈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재미난 이야기도 듣습니다. 과연 어린이 시장에서 아이들은 어떤 이야길 듣게 될까요? 또 동그랗게 모여 소곤거리며 어떤 재미난 계획을 세우는 걸까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놀이가 만들어낸 맛있는 채소껍질 수프 이야기! 20221013_04_01.jpg 20221013_04_02.jpg 20221013_04_03.jpg 20221013_04_04.jpg 20221013_04_05.jpg 20221013_04_06.jpg 20221013_04_07.jpg 20221013_04_08.jpg 20221013_04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 : 정지은 동국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한국 고대사를 연구하고 있어요. 『용선생 처음 한국사』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이상 공저)의 글을 썼어요.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글 : 질 바움 (Gilles Baum) 프랑스 대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했다. 알자스 지방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에 2013년 티에리 드되가 그림을 그린 『나는 악어를 입양했어요J'ai adopte un crocodile』로 그림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할아버지의 시간이 지워져요』, 『책으로 전쟁을 멈춘 남작』, 『안녕, 판다!』, 『자전거 타는 날』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아망딘은 이름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피위 피위’라고 불렸어요. 아름다운 성당으로 유명한 스트라스부르그의 장식예술학교를 졸업했어요. 아망딘은 즐거움과 유머를 좋아해요. 그래서 늘 밝은 그림을 그리려고 해요.